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LF푸드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 홈쇼핑 진출

2020-12-18 08:38:47

LF푸드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 홈쇼핑 진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정통 유럽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를 이제 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내 빵 마니아층 사이에서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로 사랑받고 있는 ‘퍼블리크’가 쇼핑엔티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될 상품은 퍼블리크가 직접 엄선해 유럽 베이커리의 맛과 감성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느낄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생지이다.

퍼블리크가 18일 쇼핑엔티를 통해 신규 런칭하는 냉동 베이커리 생지는 총 5종으로, 미니 버터 크루아상, 미니 헤이즐넛 그릴, 미니 메이플피칸, 미니 버터 초콜릿롤, 미니 월 커스터드크림과 설타나이다. 퍼블리크 냉동 생지는 100% 유럽산 원료를 사용하여 현지에서 직접 생산한 유럽 정통 베이커리로 생산 직후 -37ºC 급속 냉동하여 수분결정을 그대로 유지해 가정에서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에도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제품을 개별 포장하여 생지가 서로 달라붙지 않고, 본연의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 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측면도 고려하여 고객의 니즈에 한층 부응하였다. 금번 방송에서는 5종 제품을 모두 구성해 총 8팩으로 받아볼 수 있는 패밀리세트와 미니 버터 크루아상, 미니 코코아 헤이즐넛 그릴 5팩으로 구성된 베이직 세트를 판매한다.

한편, 퍼블리크는 엄선한 유기농 밀가루와 호밀, 프랑스산 버터 등 최고급 빵 재료를 사용하는 LF푸드의 정통 유럽 베이커리 브랜드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