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는 집에서 송년회를 즐기려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프로버브(Proverb) 와인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홈플러스가 글로벌 와이너리 ‘E&J 갤로’와 지난 10월 와인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맺은 이후 출시한 첫 번째 상품이다.
새로 선보이는 와인은 모두 미국산으로 캘리포니아의 포도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풍부한 블랙베리 향에 모카·바닐라·오크 향까지 더해져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프로버브 까베네 쇼비뇽’, 자두와 잘 익은 검은 체리 향이 특징인 ‘프로버브 멜롯’, 자몽과 살구·파인애플·라임 등 열대 과일 풍미가 매력적인 ‘프로버브 소비뇽 블랑’, 달콤한 체리와 딸기 향이 특징인 ’프로버브 로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버브(Proverb)’는 속담을 뜻하는 단어로 각 상품마다 패키지에 와인 관련 속담이나 명언을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프로버브 까베네 쇼비뇽’에서는 ‘한 병의 와인에는 세상 모든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철학보다 더 많은 것이 담겨있다’라는 루이스 파스퇴르의 명언을 볼 수 있으며 ‘프로버브 멜롯’에는 ‘와인이 있는 곳에는 침묵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이탈리아 속담이 새겨져 있다.
이를 통해 와인 애호가들에게 와인을 마시는 재미뿐 아니라 새겨진 속담과 명언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상품은 홈플러스가 글로벌 와이너리 ‘E&J 갤로’와 지난 10월 와인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맺은 이후 출시한 첫 번째 상품이다.
새로 선보이는 와인은 모두 미국산으로 캘리포니아의 포도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풍부한 블랙베리 향에 모카·바닐라·오크 향까지 더해져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프로버브 까베네 쇼비뇽’, 자두와 잘 익은 검은 체리 향이 특징인 ‘프로버브 멜롯’, 자몽과 살구·파인애플·라임 등 열대 과일 풍미가 매력적인 ‘프로버브 소비뇽 블랑’, 달콤한 체리와 딸기 향이 특징인 ’프로버브 로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버브(Proverb)’는 속담을 뜻하는 단어로 각 상품마다 패키지에 와인 관련 속담이나 명언을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프로버브 까베네 쇼비뇽’에서는 ‘한 병의 와인에는 세상 모든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철학보다 더 많은 것이 담겨있다’라는 루이스 파스퇴르의 명언을 볼 수 있으며 ‘프로버브 멜롯’에는 ‘와인이 있는 곳에는 침묵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이탈리아 속담이 새겨져 있다.
이를 통해 와인 애호가들에게 와인을 마시는 재미뿐 아니라 새겨진 속담과 명언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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