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겨울 한파 및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옷의 힘’을 전한다.
유니클로는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협업해 지난 10일 전국 농촌 지역 고령층에게 약 2천5백만원 상당의 겨울 아우터 500벌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을 맞이하여 유니클로는 더욱 특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농촌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 경량패딩을 전달했다.
또한, 유니클로는 영등포 지역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지난 10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기능성 제품 및 아우터 1200벌을 기부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과 지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겨울 추위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능성 제품인 ’히트텍’과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 경량패딩을 전달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을 비롯하여 장마와 태풍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많은 지역 사회와 이웃에게 마스크 기부 및 수해복구 성금, 의류 전달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활동을 실시해 왔다. 유니클로의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니클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니클로는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협업해 지난 10일 전국 농촌 지역 고령층에게 약 2천5백만원 상당의 겨울 아우터 500벌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을 맞이하여 유니클로는 더욱 특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농촌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 경량패딩을 전달했다.
또한, 유니클로는 영등포 지역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지난 10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기능성 제품 및 아우터 1200벌을 기부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과 지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겨울 추위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능성 제품인 ’히트텍’과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 경량패딩을 전달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을 비롯하여 장마와 태풍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많은 지역 사회와 이웃에게 마스크 기부 및 수해복구 성금, 의류 전달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활동을 실시해 왔다. 유니클로의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니클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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