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은 12월 8일(화) 코엑스에서 열린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브랜드 탑’과 수출업체 종사자 ‘대통령 포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대통령 포상은 세라젬 이재근 대표이사, 최민철 사원이 수상했으며, 최민철 사원은 단상에 올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수여받았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인 무역의 진흥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 업계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2,000여 명의 무역인들이 참석해 수출의 탑, 브랜드 탑, 수출 업체 종사자 포상 등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지난해 신설된 브랜드 탑은 당해연도 수출 실적이 우수하고, 해외 시장에서 각 분야를 선도하는 브랜드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세라젬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해외시장 개척 노력과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7천만 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거두는 등 대한민국 무역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1999년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 중남미 등 전 대륙에 걸쳐 활발한 수출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70여 개국에 2,500여 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척추 의료가전을 통해 전 세계에 K-헬스케어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확충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인 무역의 진흥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 업계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2,000여 명의 무역인들이 참석해 수출의 탑, 브랜드 탑, 수출 업체 종사자 포상 등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지난해 신설된 브랜드 탑은 당해연도 수출 실적이 우수하고, 해외 시장에서 각 분야를 선도하는 브랜드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세라젬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해외시장 개척 노력과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7천만 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거두는 등 대한민국 무역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1999년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 중남미 등 전 대륙에 걸쳐 활발한 수출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70여 개국에 2,500여 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척추 의료가전을 통해 전 세계에 K-헬스케어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확충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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