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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소년보호협회, 1000만원 상당 양말 기증 받아

산나래 한정식 최창원 대표 기증

2020-10-13 21:23:54

산나래 한정식 최창원 대표(사진왼쪽)가 협회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KJPA)이미지 확대보기
산나래 한정식 최창원 대표(사진왼쪽)가 협회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KJPA)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산하 공익법인 (재)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는 산나래 한정식(백운호수점) 최창원 대표가 13일 협회에 1,000만원 상당 양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창원 대표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기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증물품 양말은 향후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소속기관인 전국청소년자립생활관 8곳, 청소년창업비전센터 2곳 등 위기 청소년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한편 (재)한국소년보호협회는 ‘보호소년 등의 처우에 관환 법률’ 제51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보호·위탁소년 및 비행청소년의 선도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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