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지난 6일 롯데홈쇼핑에서 ‘대용량 제습기(23리터)’ 판매 방송을 진행,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방송 시작 43분 만에 준비한 물량(약 2700여대)이 매진돼 약 4억 2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일 ‘대용량 제습기’의 일일제습량은 23리터로 자사 제품 기준 최대 용량을 자랑한다. 일일제습량은 제습기를 24시간 작동 시 제습 가능한 수분의 총량이다. 일일제습량이 높으면 보다 많은 습기를 빨아들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방송 시작 43분 만에 준비한 물량(약 2700여대)이 매진돼 약 4억 2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일 ‘대용량 제습기’의 일일제습량은 23리터로 자사 제품 기준 최대 용량을 자랑한다. 일일제습량은 제습기를 24시간 작동 시 제습 가능한 수분의 총량이다. 일일제습량이 높으면 보다 많은 습기를 빨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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