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혜자 A씨(81)는 이사를 하기 위해 현재 거주지를 청소하고 폐가구를 처분해야 하나 처리 비용이 없어 난처한 상황을 겪던 중 대저1동행정복지센터의 소개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하게 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방치되어 있던 폐가구를 처분하고 정리를 도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자 B씨(39)는 “평소 봉사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 이번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 사회봉사가 끝나더라도 자원봉사를 하고 싶다” 고 말했다.
안병경 부산준법지원센터 소장은 “해가 지날수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 골고루 도움의 손길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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