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정협의회는 6월 19일 생수 5000병을 기증했었다.
최해상 교정협의회장은 “31도 안팎의 초복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소나기까지 온다는 소식이 있는데 덥고 습한 날씨 속에 보양식인 삼계탕을 먹고 수용자들이 무더위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천용 울산구치소장은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수용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 우리 사회가 밝고 건강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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