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캐리어에어컨은 자사의 ‘창문형 에어컨’ 판매량이 출시 이후 업계 최단기간에 1만대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캐리어에어컨이 지난 5월 중순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한 지 25일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는 역대 캐리어에어컨 자사 제품 뿐만 아니라 에어컨 업계에서도 가장 빠른 판매 속도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5월 첫 창문형 에어컨인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 출시 후 6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한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을 추가로 선보였다.
6월에 새롭게 선보인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 온도에 따른 냉방 용량을 자동으로 조절,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차단해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도 업계 창문형 에어컨 중 최대용량인 22㎡로 약 7평형의 방까지 냉방이 가능하다.
또 열교환기가 습기를 제거해 악취 및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는 ‘셀프 클리닝’ 기능이 적용돼 보다 쾌적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리모컨 센서로 실내 온도가 파악되는 ‘팔로우미(Follow Me)’ 기술이 적용돼 더 정확한 냉방 설정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는 역대 캐리어에어컨 자사 제품 뿐만 아니라 에어컨 업계에서도 가장 빠른 판매 속도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5월 첫 창문형 에어컨인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 출시 후 6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한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을 추가로 선보였다.
6월에 새롭게 선보인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 온도에 따른 냉방 용량을 자동으로 조절,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차단해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도 업계 창문형 에어컨 중 최대용량인 22㎡로 약 7평형의 방까지 냉방이 가능하다.
또 열교환기가 습기를 제거해 악취 및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는 ‘셀프 클리닝’ 기능이 적용돼 보다 쾌적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리모컨 센서로 실내 온도가 파악되는 ‘팔로우미(Follow Me)’ 기술이 적용돼 더 정확한 냉방 설정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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