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사회화위원회 정석이 위원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합천식품과 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와 취업지원 업무협약(MOU)체결을 통해 2015년도부터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의 구직과 취업 등 건강한 자립 활동과 기부활동 등을 이어왔다.
정 위원은 지난 5월에는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멘토링의 밤’의 멘토로 초청돼 맨손 성공과 위기극복 경험담을 통해 숙식보호대상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위기를 극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사회화위원회 정석이 위원은 “코로나19로 경제적·사회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제약들이 생기고 있는 와중에, 출소후 자립활동을 통해 새롭게 재도약하고자 하는 보호대상자들의 의지도 많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마음을 굳게 다지고, 위기를 극복해 새로운 기회를 삼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다짐에 힘을 보태고자 오늘 기부를 하게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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