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에 힘들어하는 농촌지원 우수사례 발표와 하반기 대처방안 등에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의 둔화세인 지난 5월 6~ 6월 2일까지 총 19회 153명의 봉사자를 임대, 고령 농가에 지원했다.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이진우 과장은 “전염병으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지역 영세, 고령 농가들의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사회봉사자 지원은 가뭄의 단비와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우종한 과장은 “농협과의 협력강화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수혜 농가를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