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기업 생산성 및 근로 여건 향상을 위해 지난 8일 한국표준협회와 ‘일터혁신 컨설팅’ 도입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 금천구 사무실에서 주최된 협약식에는 한국후지필름㈜ 이형규 대표이사, 박천웅 노조위원장, 김동우 경영지원팀장이 참석했다. 한국표준협회 관계자는 전진수 단장, 서형도 일터혁신 컨설팅 팀장, 박상민 코리아 노무법인 노무사가 참가했다.
일터혁신 컨설팅이란 작업환경 및 임금체계 개선, 노사 파트너십 및 평생학습 체계 구축 등 기업 내 9가지 영역의 혁신을 도모하려는 국가지원사업이다.
이날 양측은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임금체계 및 평가시스템 도입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노사협력에 기반한 안정적인 컨설팅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8월 25일까지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국후지필름㈜ 금천구 사무실에서 주최된 협약식에는 한국후지필름㈜ 이형규 대표이사, 박천웅 노조위원장, 김동우 경영지원팀장이 참석했다. 한국표준협회 관계자는 전진수 단장, 서형도 일터혁신 컨설팅 팀장, 박상민 코리아 노무법인 노무사가 참가했다.
일터혁신 컨설팅이란 작업환경 및 임금체계 개선, 노사 파트너십 및 평생학습 체계 구축 등 기업 내 9가지 영역의 혁신을 도모하려는 국가지원사업이다.
이날 양측은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임금체계 및 평가시스템 도입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노사협력에 기반한 안정적인 컨설팅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8월 25일까지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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