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청과 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시즌을 앞두고 칸탈루프 멜론의 과육을 그대로 얼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바, ‘칸탈루프 멜론바’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컷팅한 ‘칸탈루프 멜론’을 막대에 꽂아 그대로 얼린 제품으로, 프리미엄 과일로 알려진 칸탈루프 멜론 본연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또한 적당한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가 뛰어난 페루산 ‘칸탈루프 멜론’만을 엄선하여 활용해 한층 더 뛰어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칸탈루프 멜론바’는 과일을 얼린 제품의 특성상 서서히 녹을수록 더욱 진한 맛과 향을 선사해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컷팅한 ‘칸탈루프 멜론’을 막대에 꽂아 그대로 얼린 제품으로, 프리미엄 과일로 알려진 칸탈루프 멜론 본연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또한 적당한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가 뛰어난 페루산 ‘칸탈루프 멜론’만을 엄선하여 활용해 한층 더 뛰어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칸탈루프 멜론바’는 과일을 얼린 제품의 특성상 서서히 녹을수록 더욱 진한 맛과 향을 선사해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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