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27일 HMR 브랜드 셰프스 테이블에 따르면 ‘미로식당 떡볶이’와 ‘삼원가든 등심 불고기’의 올해 1월 대비 4월 매출이 각각 238%, 217%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치에 멘치카츠’와 ‘있을재 티라미수’는 일시 품절되는 등 홈술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안에서도 레스토랑의 맛과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안주 아이템을 찾는 고객이 부쩍 많아졌다.
‘미로식당 떡볶이’는 한식주점 미로식당의 단골들만 즐길 수 있는 비밀 메뉴로, 맛집으로 입소문이 퍼지게 된 효자 메뉴다. 넉넉한 국물과 매장 그대로의 맛으로 출출할 때 간식으로, 홈술 안주로도 제격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원가든 등심 불고기’는 1976년 국내 최대의 고급 한식당으로 시작한 삼원가든의 대표메뉴 중 하나다. 향미증진제나 색소 등 식품첨가물 없이 양파, 배, 간장, 마늘 등의 재료로만 사용해, 먹으면 먹을수록 느껴지는 담백함과 감칠맛이 특징이다.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셰프스 테이블 관계자는 “외출, 외식이 줄어들고 홈술, 혼술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안주류 HMR 판매도 늘어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유명 레스토랑의 맛 그대로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RMR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미로식당 떡볶이’는 한식주점 미로식당의 단골들만 즐길 수 있는 비밀 메뉴로, 맛집으로 입소문이 퍼지게 된 효자 메뉴다. 넉넉한 국물과 매장 그대로의 맛으로 출출할 때 간식으로, 홈술 안주로도 제격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원가든 등심 불고기’는 1976년 국내 최대의 고급 한식당으로 시작한 삼원가든의 대표메뉴 중 하나다. 향미증진제나 색소 등 식품첨가물 없이 양파, 배, 간장, 마늘 등의 재료로만 사용해, 먹으면 먹을수록 느껴지는 담백함과 감칠맛이 특징이다.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셰프스 테이블 관계자는 “외출, 외식이 줄어들고 홈술, 혼술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안주류 HMR 판매도 늘어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유명 레스토랑의 맛 그대로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RMR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