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엠버서더로 ‘비(정지훈)’를 선정했다.
데님의 원조이자 아이콘으로 수많은 셀럽과 소비자들게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리바이스는, 최근 ‘깡’ 신드롬으로 젊은 층들과 활발하고 있는 비를 다가오는 FW 시즌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해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아티스트 비와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의 심볼 리바이스, 아이콘과 아이콘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하반기 리바이스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데님 컬렉션 및 글로벌 콜라보 제품들과 함께 진행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데님의 원조이자 아이콘으로 수많은 셀럽과 소비자들게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리바이스는, 최근 ‘깡’ 신드롬으로 젊은 층들과 활발하고 있는 비를 다가오는 FW 시즌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해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아티스트 비와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의 심볼 리바이스, 아이콘과 아이콘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하반기 리바이스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데님 컬렉션 및 글로벌 콜라보 제품들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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