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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출시 2개월만에 2천만개 돌파

2020-06-02 19:33:56

오뚜기 진비빔면, 출시 2개월만에 2천만개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지난 3월 23일 선보인 ‘진비빔면’이 출시 2개월만에 판매 2천만개를 돌파ㅔ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진비빔면’은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 양념소스의 새콤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인 제품이다. ‘타마린드’는 콩과에 속하는 열매로 주로 인도, 동남아 등 열대지방 음식에 새콤한 향미를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

㈜오뚜기는 ‘진비빔면’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① 동남아시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향신료인 타마린드를 적용한 비빔면의 시원한 맛 ② 한 개로는 부족한 비빔면의 양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푸짐한 양 ③ 각종 요리에 만능스프로 사용되는 진라면의 맛있는 매운맛 노하우를 적용하여 더 진한 양념맛과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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