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자사가 운영 중인 글로벌 제과 모든 공장들이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FSSC 22000(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은 국제식품안전협회로부터 정식 인정 받은 식품안전 국제 인증이다. 원료부터 제조, 보관 및 용기 등 식품 분야에 특화되고 글로벌로 통용되고 있다. 심도 있고 엄격한 식품안전 심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전 세계 주요 글로벌 식품 기업들이 도입에 나서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FSSC 22000(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은 국제식품안전협회로부터 정식 인정 받은 식품안전 국제 인증이다. 원료부터 제조, 보관 및 용기 등 식품 분야에 특화되고 글로벌로 통용되고 있다. 심도 있고 엄격한 식품안전 심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전 세계 주요 글로벌 식품 기업들이 도입에 나서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