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피앤지(대표 발라카 니야지)와 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가 2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피앤지 본사에서 소비자 지속가능성 캠페인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소비자들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인식을 함께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 외 관계자, 한국P&G 발라카 니야지 대표, 류영기 대외협력본부 상무, 예현숙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소비자들의 실제 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소비자들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인식을 함께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 외 관계자, 한국P&G 발라카 니야지 대표, 류영기 대외협력본부 상무, 예현숙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소비자들의 실제 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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