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공영쇼핑이 '돌발찬스'로 방송한 국내산 일회용 마스크 10만개가 5분만에 매진됐다고 29일 밝혔다.
29일 판매한 '위가드 국내산 일회용 마스크'는 방송 중 쇼호스트의 멘트와 함께 돌발적으로 시작하는 '돌발찬스'로 판매돼, 준비한 10만개(2000세트)가 전량 판매됐다.
마스크 전문 제조업체가 만든 '위가드 국내산 일회용 마스크'는 부직포 3겹으로 구성돼, 효과적으로 이물질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 하는 가운데 더운 여름을 대비해 상대적으로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9일 판매한 '위가드 국내산 일회용 마스크'는 방송 중 쇼호스트의 멘트와 함께 돌발적으로 시작하는 '돌발찬스'로 판매돼, 준비한 10만개(2000세트)가 전량 판매됐다.
마스크 전문 제조업체가 만든 '위가드 국내산 일회용 마스크'는 부직포 3겹으로 구성돼, 효과적으로 이물질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 하는 가운데 더운 여름을 대비해 상대적으로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