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달식에서 보호관찰위원 울산남구을지구협의회 위원 25명과 울산보호관찰소장이 참석했다.
이영해 남구을협의회장은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경제적 취약계층을 가장 먼저 타격하고 있다”며 “기초생활 수급자 등 생계가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울산보호관찰소 권을식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 전달받은 장학금은 전염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중·고등학생 보호관찰 대상자 1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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