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에 따르면 이에 앞서 4월 16일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시작 하루 만에 글로벌 참여인원 100만 명, 일주일 만에 300만 명을 달성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450만 명을 넘어섰다.
넥슨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스켈레톤 카트’, ‘하트 캔디 풍선’, ‘홈런왕 다오 캐릭터’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하면 ‘프리즘 헬멧’이나 ‘캘리포니아 고글’ 등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출시 사전에 게임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프리미엄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주행 중 코너링 구간을 통과하는 드리프트의 재미를 간편한 터치 조작으로 즐길 수 있다. ‘커팅 드리프트’, ‘끌기’ 등 원작의 주행 테크닉도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행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스피드전’과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아이템전’, 레이싱 티어를 걸고 경쟁하는 ‘랭킹전’, 2명이서 팀을 이뤄 연이어 경주하는 ‘이어달리기’ 등 게임모드를 제공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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