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모바일 차량관리 앱 ‘마카롱’이 O2O 차량관리 플랫폼 서비스로 거듭난다. 서비스 이름도 브랜드 강화 차원에서 ‘마이클(Mycle)’로 변경했다.
기존 ‘마카롱'은 자동 인식된 주유,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 자동차의 연비와 유지비, 정비시기를 자동으로 알려줬던 서비스다. 지난 4월 누적 다운로드 170만 건, 사용자 운행 데이터 6000만 건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그려왔다.
반면 ‘마이클'은 기존 마카롱 서비스에 더해 오프라인 자동차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 차종에 맞는 정비 상품 추천, 주변 정비소 예약까지 앱 하나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마이클은 수도권, 부산, 울산, 대전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 118개 정비소·세차장과 파트너 제휴를 맺었다.
마카롱팩토리 김기풍 대표는 “마이클은 My Vehicle의 약자로 완결성 있는 ‘내 차 맞춤 관리' 서비스로 거듭나자는 취지를 담았다”며 “이를 위해 양질의 오프라인 파트너십 확장은 물론, 개인 맞춤형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 데이터 연동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기존 ‘마카롱'은 자동 인식된 주유,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 자동차의 연비와 유지비, 정비시기를 자동으로 알려줬던 서비스다. 지난 4월 누적 다운로드 170만 건, 사용자 운행 데이터 6000만 건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그려왔다.
반면 ‘마이클'은 기존 마카롱 서비스에 더해 오프라인 자동차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 차종에 맞는 정비 상품 추천, 주변 정비소 예약까지 앱 하나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마이클은 수도권, 부산, 울산, 대전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 118개 정비소·세차장과 파트너 제휴를 맺었다.
마카롱팩토리 김기풍 대표는 “마이클은 My Vehicle의 약자로 완결성 있는 ‘내 차 맞춤 관리' 서비스로 거듭나자는 취지를 담았다”며 “이를 위해 양질의 오프라인 파트너십 확장은 물론, 개인 맞춤형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 데이터 연동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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