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월 6일부터 3일간 농촌 가구 중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해 건축 등 사회봉사특기대상자들을 배치(연인원 12명)했다.
수혜자 손모(86·여) 씨는“잘 걷지 못해 높은 문턱이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 앞으로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L씨(53·남)는 “사회봉사명령 이행으로 하는 일이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의 기술로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안동준법지원센터는 2019년에도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와 연계하여 농촌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했고, 또한 안동시청의 협조로 화재로 인해 집 전체가 소실된 가정에 ‘사랑의 집짓기’사회봉사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을 하고 있다.
유정호소장은 “앞으로도지역사회 기관 단체들과 업무협의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불우한 이웃에 희망을 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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