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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 대상자 4명에게 긴급 생계비 지원

2020-04-24 0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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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갱생보호육성재단 및 지방재정공제회에서 기탁한 기부금을 활용,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4명에게 총 100만원의 긴급 생계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수혜를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51)씨는“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자녀들의 개학이 연기되어, 자녀들의 식료비 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보호관찰소의 지원으로 가계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자신이 받은 사회의 온정을 생각하며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생활하겠다”라고 사회복귀 의지를 다졌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양현규 소장은 “코로나19 안정화까지 보호관찰 대상자의 생계형 범죄 예방 및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원호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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