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혜를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51)씨는“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자녀들의 개학이 연기되어, 자녀들의 식료비 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보호관찰소의 지원으로 가계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자신이 받은 사회의 온정을 생각하며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생활하겠다”라고 사회복귀 의지를 다졌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양현규 소장은 “코로나19 안정화까지 보호관찰 대상자의 생계형 범죄 예방 및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원호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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