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원호품은 구미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소속 이두희 위원이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용직 일자리 등 그나마 생계를 유지하던 버팀목이 많이 줄어들게 되어 더욱 힘들게 보내게 될 취약계층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돕고 싶다”며 구미준법지원센터로 먼저 연락을 취해 이뤄졌다.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위원 협의회는 2019년 3월 첫 설립 된 지역사회 민간봉사단체로 70여명의 위원들이 범죄예방활동과 청소년보호활동, 사회봉사명령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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