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무부·검찰

구미준법지원센터, 코로나19 보호관찰대상자가정에 원호품 직접전달

2020-03-17 15:16:09

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이 경제적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의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원호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이 경제적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의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원호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구미준법지원센터는 3월 16~17일 양일간 구미보호관찰위원 협의회 후원으로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에 따라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 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원호품(오리불고기 20세트)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호품은 구미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소속 이두희 위원이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용직 일자리 등 그나마 생계를 유지하던 버팀목이 많이 줄어들게 되어 더욱 힘들게 보내게 될 취약계층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돕고 싶다”며 구미준법지원센터로 먼저 연락을 취해 이뤄졌다.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위원 협의회는 2019년 3월 첫 설립 된 지역사회 민간봉사단체로 70여명의 위원들이 범죄예방활동과 청소년보호활동, 사회봉사명령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