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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안동보호관찰위원 등과 사랑의 단체헌혈

2020-03-13 16:16:40

사랑의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안동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랑의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안동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13일 김철한 부회장 등 안동보호관찰위원, 청송군 청소년수련관 소속직원 등 14명과 함께 헌혈의 집 안동센터에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단체헌혈’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 기피에 따른 개인 및 단체헌혈 예약이 취소되면서 혈액보유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이번 단체헌혈은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혈액 수급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추진됐다.

유정호 소장은 “요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수혈 위급 환자들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어 모두 함께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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