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부된 마스크 1500장을 현재 코로나19의 최대 피해지역으로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대구·경북지역 4개 기관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광주-대구 ‘달빛동맹’을 이어나가는 것으로, 이들 기관에 힘이 되고자 결정됐다.
운영재정위원회 조길재 회장은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때에 적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 이 마스크는 단체생활을 하는 숙식보호대상자와 임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사용되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창수 지부장은 “공단에 방문하는 여러 민원인 및 직원들을 위해 요즘 굉장히 구하기 힘든 마스크를 대량으로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순천, 여수, 광양, 보성, 구례, 고흥을 제외) 전역의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알선, 원호지원, 심리치료, 자녀 학업지원 등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 재범방지를 통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무부 소속 공공기관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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