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양항운은 현재까지 출소자 4명을 채용하고 인근 업체에 출소자 채용을 적극 홍보하는 등 출소예정자 취업지원을 아끼지 않는 공로로 선정됐다.
해당업체에 취업 중인 출소자 김모씨는 “취업지원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여 기쁘며 건강하고 밝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걸음 한걸음 내딛겠다”며 취업소감을 전했다.
정봉수 순천교도소 소장은 “출소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출소자 채용에 적극적인 해당 기업체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체와 출소(예정)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사업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순천교도소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 취업조건부 가석방 등 다양한 취업지원 제도를 통해 출소예정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지역 기업체의 부족한 인력 충원이라는 실효성 있는 출소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법무부는 2019년 희망 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전국에서 7개 업체를 선정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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