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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CBT로 배틀로얄 장르 도전장 내민다

2020-02-24 17:13:17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CBT로 배틀로얄 장르 도전장 내민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액션 배틀로얄 PC 게임 ‘섀도우 아레나’의 3차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11일 동안 한국을 포함한 북미/ 유럽, 러시아, 대만, 일본 등 전 국가의 이용자를 만난다. ‘섀도우 아레나’는 ‘액션 배틀로얄’ 장르로 RPG(role-playing game)에 액션의 재미가 한층 강화된 게임이다. 신중한 스킬 사용과 스킬 적중, 회피 실력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것이 특징이다

검은사막 모드 ‘그림자 전장’을 즐겼던 해외 이용자들과 지스타, 1, 2차 CBT를 경험한 해외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CBT는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어, 태국어, 중국어, 폴란드어 등 총 14개의 인게임 언어를 지원한다.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이번 CBT를 선보이고 신규 콘텐츠, 개선 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완성도 높일 계획이다.

앞선 두 차례의 CBT 이후 지속적으로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적용해왔다. 이번 글로벌 CBT는 신규 콘텐츠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신규 영웅 바달과 함께 ▲새로운 파밍/매칭 시스템 ▲아이템 봉인 ▲ 고대의 제단 ▲기술특화 ▲화승총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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