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CES 바디프랜드 부스 찾아 안마의자 체험한 박원순 서울시장

2020-01-09 21:26:57

CES 바디프랜드 부스 찾아 안마의자 체험한 박원순 서울시장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CES에 참여한 바디프랜드 부스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바디프랜드 부스에 방문해 안마의자 신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했다.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지시각 8일 바디프랜드 부스를 방문해 신제품과 새로운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바디프랜드 조수현 메디컬R&D센터장 등 연구진과 운영인력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

박원순 시장은 올해 출시 예정인 의료기기 안마의자 ‘팬텀Ⅱ 메디컬’에 앉아 혁신적인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잠시 안마의자에서 ‘꿀잠’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이 체험한 '팬텀 메디컬'은 다양한 부위의 질환과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PEMF(Pulsed Electro-Magnetic Field/펄스전자기장)와 거북목 치료기능, 이명으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할 수 있는 ‘이명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의료기기 안마의자다.

바디프랜드는 팬텀 메디컬 외에도 혁신적인 ‘XD 마사지 모듈 Pro’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렉스-F1(Rex F1)’, ‘CES 혁신상’을 수상한 ‘(가)퀀텀(Quantum)’ 등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