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에는 전국 초·중등 교사(교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학교폭력 사례탐색 및 교사의 역할, 소년보호재판과 청소년비행예방, 소년사건처리 절차의 이해, 학교의 역할과 소년보호, 부산소년원 및 부산준법지원센터 견학 등 학교폭력예방 및 현장에서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부산가정법원 김태은 부장판사, 부산시교육청 박재현 변호사, 부산대학교 곽한영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나섰다.
안 흡 센터장은 “법교육 교사직무연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올바른 준법정신과 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학교현장에서 교사가 꼭 알아야할 법률 중심의 강의로 구성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법 교육 교사직무연수를 통해, 교내폭력문제 해결과 밝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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