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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에 교복과 가방 구입 지원

2020-01-08 11:46:44

희망의 성금기부.(사진제공=경주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희망의 성금기부.(사진제공=경주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는 1월 8일 지역사회단체 성금으로 오는 3월 경주 A인문계 고교 1학년에 입학하는 어려운 보호관찰청소년에게 교복과 가방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 보호관찰위원 경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송년의 밤 행사 때 지역사회 봉사단체로부터 받은 소정의 기부금으로 지원했다.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초록옹달샘 주한복 회장과 로타리 회원의 순수봉사단체인 사랑나눔회 정영석 회장이 불우 보호관찰청소년을 위한 지정 기부를 해왔다.

회원들의 소중한 성금은 보호관찰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착한 교복으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박종균 소장은 “지역사회 비행청소년의 재범방지를 위해 봉사단체와 같은 작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닿으면 비행청소년도 그 뜻을 알고 보다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다”며 성금을 보내준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사회단체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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