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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 출시

2019-12-19 14:04:2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침저녁 제법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숙면에 도움을 주는 난방가전을 찾는 이들이 많다. 이에 종합가전 기업 신일에서는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싱글형/더블형)’를 출시해 판매에 나섰다.

신일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번아웃(Burnout)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포근한 촉감을 자랑한다. 또한 겉감과 안감 사이에는 우레탄 폼을 넣어 볼륨감을 높였다.

EMF(전자파환경인증)를 획득해 전자파 걱정이 없고, 3중 안전장치(온열제어, 국부과열 방지, 과전류 전원차단)가 적용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취침모드를 비롯해 저온에서 고온까지 총 7단계에 걸쳐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사용 시간이 15시간 경과하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아울러 앞/뒷면의 원단이 동일해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기요와 온도조절기는 완벽히 분리돼 보관이 용이하고 일반요로 사용해도 좋다. 해당 제품은 이마트에서 할인된 가격에 단독 판매되며,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서도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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