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월 배우 정우성과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한 휴테크는 2020년 TV 캠페인 촬영 현장을 한 차례 공개한 바 있다.
휴테크 전략기획실 주화돈 이사는 “2019년은 ‘다른 안마의자도 한번 앉아보고 오세요’라는 메시지로 제품력과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면, 2020년은 ‘압도적 기술’이란 메시지로 ‘휴테크=기술’이라는 공식을 최종 완성하는 해”라고 말했다.
휴테크 2020년 TV캠페인은 3개의 에피소드로 하나의 큰 스토리를 완성한다. 영상은 음파진동 기술, 뮤직싱크 기술, HBLS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배우 정우성이 풀어나가는 드라마가 핵심 기술의 메타포가 되어 영상 초두를 이끌고, 이후에 휴테크의 마사지 기술력이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된다.
타 브랜드의 이미지와 확연히 차별화되는 세련된 감성과 톤 앤 매너가 돋보이는 이번 광고에는 별도로 녹음 제작한 관현악 오케스트라 연주 곡이 삽입되었다. 또한 2020년 출시 예정인 휴테크의 최고사양 신제품 안마의자가 광고에서 첫 선을 보인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 출시되기 이전,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진행되는 CES 박람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휴테크 안마의자는 플래그십 라인 카이(KAI)를 중심으로 안마의자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채널 다각화 및 홈쇼핑 강화, 레스툴(restool) 카페 운영 및 카카오프렌즈 라이선스 제휴 등 왕성한 영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휴테크는 2019년 결산 영업 매출이 창립 이후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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