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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성충동 약물치료 집행협의체 간담회

2019-11-29 11:32:13

성충동 약물치료 집행협의체 간담회 기념촬영.(사진제공=논산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성충동 약물치료 집행협의체 간담회 기념촬영.(사진제공=논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11월 28일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에서 이른바 ‘화학적 거세’로 알려진 성충동 약물치료자의 효과적인 재범방지를 위한 ‘대전·충청권 성충동 약물치료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법무부 보호관찰소 성충동 약물치료 담당 보호관찰관, 국립법무병원 정신과 전문의, 대검찰청 심리생리분석관 등 총 7개 기관 전문가 1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충동 약물치료자들에 대한 치료과정 및 부작용 여부 등을 공유한 후,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성과 및 문제점, 향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걸 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은 “향후에도 성폭력 범죄자의 재범 예방대책 등을 강구해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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