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몸짱’으로 화제되고 있는 방송인 ‘에바’는 오는 12월 6일 방송될 <12시의 면회> 국민 음반지기(DJ)에 참여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이 결혼 후 10년 간 두 아들을 키우면서 ‘몸짱’에 도전하게 된 동기와 경험담을 전하며, 수용자들에게 하루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보라미방송을 제작하는 법무부 사회복귀과 소속 교화방송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평일 정오 1시간 동안 수용자가 직접 보낸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고, 수용자 교정 교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 송출하고 있다.
이번 가을 개편으로 시작된 국민 참여 방송 <12시의 면회> 는 수용자와 국민 간 정서적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복귀 후 건강한 이웃으로 돌아오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국민 누구나 나만의 이야기로 일일 라디오 음반지기(DJ)에 참여할 수 있다.
<12시의 면회>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방송되고 있으며, 일일 국민 음반지기(DJ)뿐 아니라 수용자 가족, 지인이 보라미방송 카카오톡 채널에 직접 남긴 음성메시지를 전해주는 ‘말하면 닿을까요’코너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법무부 보라미방송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isyNT)
한편, 교화방송센터는 국민들의 교정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교도소 24시’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11월 현재 구독자 4460명과 최다 34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채널에서는 출소자의 자립과 수용자 교육 교화 등 다양한 정책들을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홍보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교도소24시 https://www.youtube.com/user/koreacorrectionalser)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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