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에 따르면 이 광고는 ‘진짜 스타일러의 의류관리’를 주제로 의류관리기 원조인 LG 트롬 스타일러만의 차별화된 성능과 편리함을 강조했다.
LG전자는 특히 이번 광고에서 먼지를 제대로 털어주는 스타일러의 차별화된 강점을 보여줬다. 또 바지 칼주름 관리, 트루스팀, 저온제습방식 건조 등 스타일러의 핵심기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고객들은 다른 방법으로는 제대로 털 수 없는 코트 아래쪽 먼지까지 스타일러가 확실히 털어주는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일러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특허기술인 무빙행어(Moving Hanger)의 강력한 힘으로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흔들며 털어줘 옷 전체의 미세먼지를 골고루 제거하고 생활 구김을 줄여준다.
이번 광고는 스타일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바지 칼주름도 보여준다. 스타일러의 바지 칼주름 관리기(Pants Press)는 바지를 꾹 눌러 마치 다림질한 것처럼 바지선을 제대로 잡아주고 생활 주름도 말끔하게 없애준다.
또 광고는 물을 끓여서 만든 스타일러의 트루스팀이 구석구석 의류를 살균 탈취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물 입자의 1,600분의 1만큼 미세한 트루스팀은 옷의 유해세균을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 집먼지 진드기, 각종 바이러스 등을 없애준다.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한웅현 상무는 “LG 트롬 스타일러만의 차별화된 성능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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