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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트라하’ 첫 번째 유저 간담회 열고 업데이트 계획 발표

2019-10-05 16:16:22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넥슨이미지 확대보기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넥슨
[로이슈 심준보 기자] 넥슨은 3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데이트 방향성 발표를 비롯해 퀴즈 이벤트, 질의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가 무대에 올라 신규 무기 클래스 ‘낫’, 신규 서버 ‘루세나’, 신규 사냥터 ‘그윈델의 성소’ 등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신규 솔로 던전 및 필드 보스 추가, 신규 영웅 및 전설 펫, 유니콘 탈것,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업데이트는 오는 10월 17일 진행된다.

다음으로 유저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 및 건의사항을 ‘던전’, ‘PvP’, ‘길드’ 등 주제별로 소개하고, 개발진이 직접 현장에서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는 “트라하에 많은 사랑 보내주신 유저 분들께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언제나 유저들과 소통하고 끝까지 함께하는 트라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라하’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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