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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펍 ‘쌍삼국지’ 사전등록 50만 돌파

2019-08-31 12:25:00

'쌍삼국지' 대표 이미지. 사진=게임펍이미지 확대보기
'쌍삼국지' 대표 이미지. 사진=게임펍
[로이슈 심준보 기자]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30일 신작 모바일 RPG ‘쌍삼국지’ 사전등록 신청자 수가 50만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게임펍에 따르면 지난 20일 사전등록을 시작한 ‘쌍삼국지’는 박준규, 이원종 두 배우가 출연한 홍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쌍삼국지’는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선, 친구와 함께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 상품권,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에어팟2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고, 게임 내에서 환상적인 협공 스킬을 선사할 장수 조합을 선택, 내가 선택한 한 쌍의 장수들이 가장 많은 표를 받으면 선물을 증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공식 카페 토론 게시판에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삼국지 관련 주제를 선정해 토론을 진행하고, 참가자 중 5명을 선정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보드 게임 삼국살 개발사인 요카 게임즈의 최신작 ‘쌍삼국지’는 2018년 5월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고, 최근에는 월 매출 약 345억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19년 5월에는 베트남에 출시, 현재까지 매출 10위권을 유지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쌍삼국지’ 사전등록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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