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A씨는 구속하고 공범은 형사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6월 15일 새벽 3시경 부산진구 범천동 공단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피해자를 발견, 주머니에 있던 휴대폰 1개, 지갑 1개 등 12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6월 1일부터 부산진구 일대 노상에서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2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야간순찰 중 피해자 주변을 서성이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현행범 체포하고 피해품 전량을 회수해 피해자에게 환부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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