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주현 기자]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현재까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한 출입국자가 내외국인 합쳐 1억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해 말까지 전국 8개 공항만에 169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3년의 경우 매년 40%이상씩 증가해 금년 6월 현재 기준 이용자 누계가 1억 명을 넘었다.
지난 2017년에만 전체 출입국자의 약 30.6%(2460만명)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했고, 국민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4.5%(2381만명)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국내의 전체 공․항만에 자동출입국심사대를 확대 설치하여 출입국 편의를 증대시킬 예정"이라며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위해 자동출입국심사대 상호이용 대상 국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법무부는 지난해 말까지 전국 8개 공항만에 169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3년의 경우 매년 40%이상씩 증가해 금년 6월 현재 기준 이용자 누계가 1억 명을 넘었다.
지난 2017년에만 전체 출입국자의 약 30.6%(2460만명)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했고, 국민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4.5%(2381만명)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국내의 전체 공․항만에 자동출입국심사대를 확대 설치하여 출입국 편의를 증대시킬 예정"이라며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위해 자동출입국심사대 상호이용 대상 국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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