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13일 밤 11시1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호텔 주차장에서 피해자의 차량을 대리 주차한 후 차량 내 중앙 콘솔박스를 열어 명함보관함에 들어있던 현금 13만원 상당을 몰래 꺼내어 가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에서 범행장면 등을 확보하고 호텔관계자를 통해 피의자 인적사항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자진출석으로 범행을 시인해 형사입건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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