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일 오전 6시경 북구 모 스포츠마사지업소 종업원 대기실의 잠기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가 잠을 자면서 옆에 놓아둔 휴대폰 및 지갑, 현금 등 10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도주로 등 CCTV와 차량블랙박스를 분석해 A씨를 특정하고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A씨를 발견해 피해품 전부를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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