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60대가 벤치프레스에 깔려 숨진 사건(질식사)이 발생했다.
경남거제경찰서는 A씨(69)가 5일 오전 8시18분쯤 거제시 옥포동 모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를 이용해 가슴운동을 하던 중 바벨 중량(샤프트포함 약 90kg)을 이기지 못하고 샤프트(바벨 봉)에 목이 눌려 사망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헬스장 손님으로부터 연락받은 사우나 업주(54)가 119 신고했고 CCTV에 이 같은 상황이 담겨있어 신고자 및 유족상대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경남거제경찰서는 A씨(69)가 5일 오전 8시18분쯤 거제시 옥포동 모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를 이용해 가슴운동을 하던 중 바벨 중량(샤프트포함 약 90kg)을 이기지 못하고 샤프트(바벨 봉)에 목이 눌려 사망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헬스장 손님으로부터 연락받은 사우나 업주(54)가 119 신고했고 CCTV에 이 같은 상황이 담겨있어 신고자 및 유족상대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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