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튜브를 타고 놀던 중 너울성 파도로 인해 해변과 점차 멀어지자 해변에서 이를 보고 있던 일행이 신고했다. 아버지가 이를 보고 구하려 들어갔으나 힘에 부쳐 함께 표류됐다.
울산해경 강동파출소 해상순찰대가 즉시 도착해 여학생 2명은 해양경찰관이 고무튜브를 밀고 수영해 안전하게 도착시켰다.
이어 어른 1명(아버지)은 119수난구조대 수상오트바이(제트스키)로 무사히 태워 구조했다.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