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시아에서 인도네시아로 항해던중 1일 오후 4시쯤 A씨가 선내에서 작업을 하다가 엄지손가락 반 정도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육상으로 긴급 후송 후 119구급차량 으로 인근 병원(세일병원)으로 후송조치했다.
A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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