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성폭력사건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된 국민참여재판과 법원에 근무하고 있는 ‘현직 선배들과의 만남’ 및 김경록 공보판사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 법원장은 “지금이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지라도 젊음으로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으며 각자 현재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한층 밝을 것”이라고 격려하고 ”우리법원은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설정에 대해 언제든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