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고영종)는 18일 연산동 소재 해암뷔페에서 보호관찰대상자 20명과 소외이웃들에게 장학금 및 원호금 4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법사랑 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 한사랑봉사분과(회장 김숙정)20주년 정기총회 자리에서다.
이미지 확대보기법무부법사랑부산보호관찰소협의회한사랑봉사회창립20주년행사를마치고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준법지원센터) 법사랑위원 한사랑봉사회 김숙정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신 한사랑봉사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한사랑봉사회에서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보호관찰대상자 김모 여학생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의 자활근로로 겨우 생활하고 있는 형편에 학업을 포기할까 계속 고민을 해왔는데, 이렇게 소중한 장학금을 지원해주셔서 다시 한 번 용기를 갖고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법무부 법사랑 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 한사랑봉사분과(회장 김숙정)20주년 정기총회 자리에서다.
이미지 확대보기장학금을 전달받은 보호관찰대상자 김모 여학생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의 자활근로로 겨우 생활하고 있는 형편에 학업을 포기할까 계속 고민을 해왔는데, 이렇게 소중한 장학금을 지원해주셔서 다시 한 번 용기를 갖고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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