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 부산지법원장)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3월 4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북문(부산국악원 앞)에서 친환경 전기차량 11대로 구성 된 ‘클린 e-바이크 홍보단’을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클린 e-바이크 홍보단’은 지역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관심이 많은 친환경 전기차량 제조업체(성지기업)에서 전기차량 11대를 무상으로 대여 받아 출범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성지기업하일정대표이사와부산시선관위서정욱사무처장(사진우측)이업무협약식을갖고있다.(사진제공=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발대식이 끝나면 11대의 친환경 전기 자동차가 일렬로 도열,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시청을 거쳐 부산시선관위 청사까지(약 4km)퍼레이드를 펼친다.
이를 위해 부산시선관위는 2일 사상구 소재 ㈜성지기업에서 부산시선관위 서정욱 사무처장과 하일정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클린 e-바이크 홍보단’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클린 e-바이크 홍보단’=‘깨끗함’을 뜻하는 영어(Clean)과 ‘선거’를 뜻하는 영어단어(Election), ‘환경’을 뜻하는 영어단어 (Environment) 그리고 전기오토바이를 뜻하는 영어단어(Electric bikes)을 조합하여 작명한 것으로 깨끗한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친환경 전기 삼륜 오토바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치는 홍보단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