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는 자유학기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센터는 교육청과 연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답답한 시험에서 벗어나 진로탐색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모의법정, 법교육, 예절학습, 장애체험 등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이 체험 프로그램을 자유학기제뿐 아니라 대안교육, 상담조사 프로그램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양근센터장(사진왼쪽)이울산교육청장학관으로부터전달받은표창장을내보이고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이양근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에 지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울산센터는 교육청과 연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답답한 시험에서 벗어나 진로탐색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모의법정, 법교육, 예절학습, 장애체험 등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이 체험 프로그램을 자유학기제뿐 아니라 대안교육, 상담조사 프로그램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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